프리스코 ONE WAY 교회2020년 부활절 기념 구행시 당선작

자가 지신 주님은

신은 죄가 전혀 없으시건만

혹한 고행의 십자가 지심은

통의 지옥에서 나를 건지심이니

초의 고결함으로 난 주님만을 따르리

활하신 주님이시기에

활타는 주께 향한 내 마음

망의 천국을 사모하며

망 대해라도 건널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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