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 61-70

나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이 결심문(Resolution)이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한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이것을 지킬 수 있도록 내게 능력 주시기를 겸손하게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잊지 말고 매주 한번씩 이 결심문을 읽자.


61. 게으름 극복에 대하여 핑계가 무엇이든지간에 -사실 게으름은 핑계거리를 만들도록 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앙에 온전하게 집중하지 못하도록 내 생각을 흐트러뜨리고 풀어지게 하는 게으름에 빠지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62. 주께 하듯 일하는 자세 결코 어떤 일을 의무감으로만 하지 말고, 에베소서 6장 6~8절에 따라서, 기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자. 어떤 사람이 어떤 선한 일을 하든지간에 그는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자. 1723년 6월 25일,7월 13일

63. 완벽한 성도의 삶을 살기 위한 노력 어떤 순간에도, 모든 측면에서 인격의 어떤 부분이나 어떤 환경 아래서도, 언제나 성도다운 참 빛을 비추며 탁월하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는, 완벽한 성도가 세상에 단 한 명 있다고 가정할 때, 만일 내가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내 힘껏 노력한다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처럼 행동하자. 1723년 1월 14일, 7월 13일


64. 하나님을 추구하는 마음 바울 사도가 말하는 ‘말할 수 없는 탄식’과 시편 기자가 시편 119편 20절에서 말하는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하여 이것들을 항상 지키도록 하자. 또한 나의 소원을 아뢰기 위해 간절히 노력하는 것이 약해지지 않도록 그리고 그러한 열심을 반복적으로 내는 것이 약해지지 않도록 하자. 1723년 7월 23일, 8월 10일


65. 맨톤의 시 119편 설교를 실천하는 삶 전생애 동안 이것을 있는 힘을 다해 연습하자. 즉 맨톤 박사(Dr. Manton)의 시편 119편 설교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나의 모든 죄와 유혹과 어려움과 슬픔과 두려움과 희망과 소원 그리고 모든 것과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길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나의 영혼을 하나님께 열어놓자. 1723년 7월 26일, 8월 10일

66. 친절한 태도 어느 곳에서나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항상 친절한 태도와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자. 의무상 다르게 행동해야 할 때는 예외다.


67. 고난을 통해 유익을 얻는 법 고난 후에는 고난으로 인해 내가 더 나아진 점이 무엇인지, 어떤 유익을 얻었는지, 또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스스로 묻도록 하자.

68. 솔직한 죄고백 약점이든지 죄든지간에 내 안에서 발견되는 모든 것을 나 자신에게 솔직히 고백하자. 만일 그것이 신앙에 관련된 것이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필요한 도움을 간구하자. 1723년 7월 23일, 8월 10일

69. 타산지석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볼 때, 나도 저렇게 했으면 하는 것들을 항상 행하도록 하자. 1723년 8월 11일


70. 유익을 끼치는 언어 생활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하자. 1723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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