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 결심문 51-60

나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이 결심문(Resolution)이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한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이것을 지킬 수 있도록 내게 능력 주시기를 겸손하게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잊지 말고 매주 한번씩 이 결심문을 읽자.


51. 임종의 순간에 비추어 본 삶의 자세 죽을 때 내가 뒤를 돌아보면서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하자. 1723년 6월 8일


52. 노인이 되었을 때에 비추어본 삶의 자세 나는 종종 노인들이 자기가 인생을 다시 살 수만 있다면 어떻게 살겠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노인이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때 가서 내가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되는 바로 그런 일들을 하자. 1723년 6월 8일


53. 주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의 삶 내가 가장 기분이 좋은 상태일 때 모든 기회를 이용해서 내 영혼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던지고 맡기자. 주님을 신뢰하고 의뢰하자. 완전히 주님께 헌신하자. 이로써 내가 나의 구속주를 알므로 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723년 6월 8일


54.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았을 때 어떤 사람을 칭찬하는 내용을 들을 때마다 나도 그런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되면 그 일을 본받도록 노력하자. 1723년 6월 8일


55. 천국과 지옥을 맛본 사람처럼 이미 천국의 행복과 지옥의 고통을 맛본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최선을 다하자. 1723년 6월 8일


56. 자신과의 싸움에 대하여 아무리 내가 실패하더라도 내 안에 있는 부패와의 싸움을 절대로 포기하지도 말고 또한 긴장을 조금도 풀지도 말자.


57. 불행한 일을 만날 때 불행과 불운에 대한 염려가 생길 때 내 의무를 다했는가를 돌아보고 의무를 다하도록 결심하자. 그리고 그런 사건들이 일어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자. 할 수 있는 한 나는 내 의무와 내 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자. 1723년 6월 9일, 13일


58. 대화를 나눌 때 대화를 나눌 때 불쾌하거나 초조하거나 화난 표정을 짓지 말고 사랑스럽고 즐거우며 친절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1723년 5월 27일, 6월 13일


59. 나쁜 성격이 표출되려고 할 때 나쁜 성질과 분노가 더 치밀어 오를수록, 더많이 노력해서 좋은 성격이 드러나도록 행동하자. 그렇다. 그럴 때, 비록 다른 측면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고, 다른 때는 경솔하게 될 때도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좋은 성격을 드러내도록 하자.


60. 감정이 불안정하게 될 때 감정이 극도로 불안정하게 되기 시작할 때마다, 그리고 아주 미미한 정도라 하더라도 내가 내면적으로 편하지 않은 느낌을 가지게 되고, 또 감정이 밖으로 일관성 없이 표출될 때는 나 자신을 엄격하게 점검해보자. 1723년 7월 4일,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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