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오늘은 찬송가 한곡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1.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우리 다 찬양을 합시다 주님을 만나볼 때까지

2.우리를 깨끗게 한 피는 무궁한 생명의 물일세

생명의 구원을 받은 자 하나님 찬양을 합시다

3.주님의 거룩한 보혈을 날마다 입으로 간증해

담대히 싸우며 나가세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4.십자가 단단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가세

머리에 면류관 쓰고서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후렴>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작사자는 185장「이 기쁜 소식을」을 작사한 미국 부흥사 프랜시스 보텀(Francis Bottome, 1823-1894) 목사. 작곡자는 606장「해보다 더 밝은 저 천국」의 작곡자 조셉 웹스터(Joseph P. Webster, 1819-1875)

이 찬송가의 가사를 가만히 묵상하다 보면, 언제나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수 없고, 생명을 구원해주신 그 은혜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수 없고, 그 보혈을 의지하며, 세상에서 담대히 싸우고, 십자가를 붙잡고 주님앞에 서는날까지 묵묵히 나아가야 겠다는 결심이 드는 귀한 찬송가 입니다. 이번 한 주도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며, 묵묵히 나아가시는 한 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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