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향한 축원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시는 새로운 소망들과 함께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가 교회의 모든 가정들과 교우님들께 넘치기를 기도 드리며 다음의 세 가지를 축원드립니다.

1. 2018년 한 해 동안 온 교회가 예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 15:10-11)

2.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시 25:12-15)

3. 하나님 안에서 발견한 행복을 가족과 이웃과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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